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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산후 도우미 업체 중에 기관 평가가 가장 좋은 곳이라고 해서 산모 도우미 119에 전화하게 되었습니다 : )
일단 춘천 대표님께서 전화를 너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친절하게 잘 받아주셔서 다른 업체 전화해볼 것도 없이 산모 도우미 119 신청
바로 하고 3주 서비스 이용 하게 되었는데, 처음엔 너무 기간을 길게 잡았나? 싶었는데 마지막 날 더 이상 편하게 지낼 수 없다고 생각하니
너무 막막했습니다.. 그만큼 산후 관리사님께서 너무 센스있게 잘해주셨습니다.
1. 일단 저희는 남편까지 함께 있었는데 어린이 입맛 부부라 햄, 소세지나 배달 음식만 먹었는데,
이모님께서 정말 손 빠르게 건강한 밑반찬들을 많이 해주셔서 이모님 계시는 동안에 밥을 꼬박꼬박 너무 잘 챙겨 먹었습니다.
제육볶음, 닭볶음탕, 카레, 계란말이, 묵은지볶음밥 등등 다 너무 맛있었습니다!!!
아기 낳고 몸 관리를 잘해야 하는데 덕분에 건강한 음식 먹으면서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2. 아기 케어에 너무 능숙하셔서 저희는 감히 따라 흉내 낼수도 없는 스킬로 아기를 재워주셨어요... 덕분에 꿀같은 낮잠을 자기도 하고
남편과 마음 편하게 장을 보러 나가거나, 카페에 다녀오거나 했습니다!
3. 알잘딱깔센 이라고 진짜 저는 솔직히 처음에 아무것도 몰라서 이모님께 간단한 설명 외에는 아무말씀 안드렸는데 제가 원하는대로 육아 , 살림을 해주셔서 전 이모님 센스에 정말 진심으로 놀랐습니다. ;; 알아서 있는 용품으로 아기 목욕준비하시고, 알아서 냉장고 열어서 반찬 뚝딱해주시고, 빨래도 뚝딱뚝딱 잘 해주셔서 너무 신기했습니다ㅎㅎㅎ!! 살림을 건드려서 기분나쁜느낌이 아니라, 진짜 그냥 "와 정말 센스 있으시다"라는느낌만 들었습니다.
이경숙 산후관리사님 덕분에 저희는 3주간 정말 몸도 마음도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중간중간 목욕방법과 아기 재우는방법 등 간단하고 쓸모있는 아기케어 상식들도 많이 알려주셔서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또 마지막날에 반찬을 정말 많이 해주고 가셔서 저희 일주일은 더 이모님 반찬 먹을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구석구석 깔끔하게 정리정돈 해주시고 아기옷들도 착착 정리되어 있는걸 보는데 3주간 이모님과 정들었던게 생각나서 살짝 눈물날뻔했어용ㅎㅎ..
저는 산후도우미를 신청안하고 혼자 육아하려다가, 갑자기 제왕하게되어 조리원에서 산후건강도우미를 급하게 신청하게되었는데
춘천 대표님께서 정말 센스있는 산후관리사님을 저희에게 매칭 시켜 주셔서 아주 편안하게 산후조리하면서 쉴 수 있었습니다.
이미지를 2개밖에 못올리는게 조금 아쉽네요 ㅎㅎ 맛있는 반찬 많이 해주셔서 자랑하고싶었는데..!!
좋은 서비스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둘째 낳으면 저는 또 고민없이 산후도우미 119로 신청하고 싶습니다 ! 오래오래 운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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