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엄마같으셨던 최정숙 관리사님을
지점 광주광역시점
작성자 임하영 작성일 2025-02-14 09:09:27 조회수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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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에서 신생아 시절을 다 보내고 집에 와서 적응 하기 위해서 산모도우미 업체를 알아 보던 중 같은 지역에서 이용해 본 지인이 적극 추천해서 이용하게 되었어요.

제가 이용할 시기가 눈이 많이 왔는데 한 번도 출근 시간에 늦지 않으시고 출근 시간보다 일찍 오셔서 준비하시고,
전날 관리사님이 퇴근하시고 다시 출근하시기까지 아기의 상태와 산모의 상태를 물어보시고 걱정도 해주시며 진심으로 생각해주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혼합수유에서 완분으로 갈아타던 시기였는데 관리사님의 도움을 많이 받아서 일정한 텀 없이 수시로 수유하던 저의 생활에도 텀이 생기고 잘 먹고 낮잠도 잘 자고 덕분에 저도 집에 와서 적응도 잘하고 잠도 충분히 잘 수 있게 되었어요.
젖몸살을 매일 걱정해주시며 빨리 털어낼 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시고 신경도 많이 써 주셨어요.

또 방에서 쉬고 있으면 아기를 대해주시는 예쁜 말씀들과 목소리가 저까지 기분 좋에 만들더라구요.

첫 째 아이라 육아가 처음이고 모든 것이 서툴렀는데 이것저것 여쭤보면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도 해주시고 알려주시기도 하셔서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