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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이둘맘입니다~(첫째가 32개월 둘째가 56일)
첫째 때도 관리사님을 만남이 되어 케어하고 키웠다면 힘들다고 생각 못했을 텐데요. 둘째는 전순아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어 너무 수월하고 맘 편하게 첫째 병원 다니고 언어, 감통수업 다닐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저도 처음엔 어떻게 처음 보는 사람에게 내 새끼를 맡기고 외출을 할까?
엄청나게 고민을 했지만 선택사항이 없기도 했고 CCTV도 있고 일단 믿고 첫째 병원을 다녀왔는데 둘째가 너무 평온하게 잘 케어를 받고 집도 정리정돈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날 이후 안심하고 첫째 치료를 잘 받으러 다닐 수 있고요 나가서 CCTV를 볼 생각도 안들정도로 정말 친언니에게 부탁하고 다녀오는 느낌이었습니다
가족한테 내 새끼 맡기고 어딜 간다고 해도 불안할 텐데 그런 게 없어요~
그리고 청소, 빨래, 음식, 친절, 육아에 알고 계신 지식도 풍부하시고 산모에 대한 존중과 배려도최상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제 의견이지만요
이글이 걱정이 태산인 산모분에게 도움이 되었으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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