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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때 코로나시국이라 산후도우미 쓸 생각 못했는데 문지우 산후관리사님이셨음 백번이고 더 쓰고싶었을 것 같아요.
둘째 낳고 몸조리 끝이라고 생각하고 조리원에있을 때 산모119에 전화하던 때가 생각나네요.
오시기 전 날 방문하겠다는 전화가 왔고 첫 날 약속 시간보다 미리오셔서 준비해주셨습니다.
산모가 손 댈 곳 없이 모든 걸 다 해주셔요. 오시자마자 본인도 써야하니 깨끗하게 치워주신 거실화장실이 아직도 반짝반짝 빛날정도에요.
서랍장 정리도 다 해주시고 누가오면 아이집이라고 생각 안들 정도로 반짝반짝 빛나게 청소해주셨어요.
음식도 반찬 하나하나 맛있게 해주시고 들어가쉬라며 따뜻한 팩도 돌려주셔서 항상 따뜻하게 쉴 수 있었어요.
아이 케어도 정말 잘해주세요. 목욕부터 손발톱 케어까지, 그리고 항상 아이에게 사랑스러운 말투로 돌봐주신 점이 감사했어요.
이제 자녀계획은 끝이지만 셋째를 낳는다면 무조건 문지우 산후관리사님께 부탁드릴 예정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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