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국가 지원으로 2주를 함께하며 이모님께서 아기를 세심하게 대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감동 받았습니다. 아기의 상태, 기분 다양한 방면으로 필요를 채워주신 덕분에 아무 신경도 쓰지 않고 푹 쉬었고 2주를 더 연장할만큼 너무 좋았습니다. 첫째라 모르는 것도 많고 예민한 부분이 많았는데 다 헤아려주시고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둘째를 낳는다면 꼭 다시 찾아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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