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쌍둥이케어 박정심,김종옥 관리사님 추천드립니다
지점 춘천/가평점
작성자 강현빈 작성일 2025-02-22 15:53:05 조회수 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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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라 신생아케어가 엄두가 안났었는데 아기 50일까지 두분이 너무 잘해주셨어요
청소,빨래,환기도 매일매일 해주시고 입맛이 없어서 메뉴를 요구한게 없는데 별로 없는 재료로도
점심마다 맛있게 해주셔서 하루 한끼는 정말 잘챙겨먹은거같아요
점심먹는 시간이 매일 들쑥날쑥 했는데도 준비 잘해주셨어요 저녁반찬도 해주셔서 저녁까지 수월하게 차려 먹을수 있었고
해주신것중에 맛있어서 양념장 물어본것도 있었어요 ㅎㅎ

임신때부터 아팠던 등허리가 계속아파서 고생했는데 찜질팩도 직접 준비하셔서 매일매일 데워주셔서
찜질하면서 낮잠편히 잘수있었어요
아기가 둘이라 전문적으로 케어를 해주실지 걱정했는데
제 걱정과 무색하게 한분이 한아기씩 전담하셔서 먹이고 재우고 씻기고 다 케어해주셨어요
덕분에 아기 둘다 잘먹고 잘자고 목욕때도 잘안울고 잘했어요 ㅎㅎ
아기와 눈도 많이 맞춰주시고 말도 많이 해주시고 노래도 불러주시고 저보다 더 예뻐해주신거같네요 ㅎㅎ
아기들 상태를 잘 확인해주셔서 분유변경도 할수있었고 젖꼭지 사이즈업도 시기맞춰서 잘했어요
당연하겠지만 다른거 하시다가 아기 만지기전에 꼭 손을씻으셔서 그것도 좋았구요
맘마존 기계들 다 다루실줄 알아서 따로 설명안하고 편했어요 세척도 해주셨고요

출근시간도 정해진시간보다 15-20분정도는 일찍오셔서 환복도 다 하시구요
퇴근때도 시간지났는데도 아기가 너무울면 진정되게 다 달래주시고 가셨어요 그럴때 정말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인력이 두분이라 두분사이에 혹시나 트러블이 있으면 어떡하나 했는데 그럴염려 전혀 안했어도 됐을거같고
마지막날 정말 아쉬웠어요 아기들도 아쉬웠겠죠?ㅎㅎ
조리원 나와서 쉬어야할 시기에 두분 덕분에 낮에 잘쉰거같아요 정말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