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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동안 임미영관리사님께 케어를 받았습니다!
항상 아침에 오시면 웃으시면서 잘주무셨냐고 여쭤보시고,
점심때마다 맛있는 반찬과 국도 여러가지 해주셨어요!
제가 좋아하는 음식이다 라고 흘리듯 이야기를 한적이많은데 잊지않고 만들어주시고
재료가 많이없었는데도 음식도 많이해주시고 집에서 버섯들고오셔서 버섯반찬도 해주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관리사님이 항상 푸짐하게 요리도 해주시고
입짧은신랑이 맛있다구 밥을 고봉으로..먹었어요 ㅋㅋ
다 맛있었는데, 그중에 김치찌개/닭도리탕 최고♥︎
우연하게 소고기무국애기도 나왔는데 다음날 뚝딱! 만들어주셔서 매일 푸짐하게 배부르게먹었어요
그리고 주말에는 안오시니까 국이나 반찬같은거 해주시고 꼭 챙겨먹으라고 주말에 먹을수있는 양만큼 해주시고 퇴근하셨어요
제가 자고있을때면 거실에서 아이랑 대화하면서 노는 소리도 들리고, 목욕할때마다 아이가 울지도않았고,
아기케어도 정말정말잘해주셔서 진짜..걱정하지않고 안방에서 잠만잤습니다..ㅋㅋㅋ
제가 궁금한게 있으면 전문가답게 육아에 대한 지식도 많이알고계시고, 많이알려주셨어요! 너무 도움이 많이됐어요
항상 일찍오시는데,제가 새벽육아에 지쳐 늦잠을 잘때가 있었는데 10분15분동안 추우신데 일어날때까지 기다려주시고ㅠㅠ..너무죄송스러웠어요
다른분이셨으면 칼같이 퇴근시간 맞춰 가셨을텐데,
항상 저때문에 일찍 가신적이없으셨음에도 오히려 늦게가셔서 ..ㅜㅜ
그럼에도 웃으시면서 집에가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그리고 강아지와 고양이가 있는 집인데, 동물을 엄청엄청 사랑하시는 분이에요!!!
고양이가 겁이많아 이불속에만 있었는데,
방에오셔서 고양이랑 놀아주시고 예뻐해주고,
강아지가 관리사님을 넘 좋아해서 쫄레쫄레 따라다니는대도 귀찮아하시기보다 오히려 이쁘다고 안아도 주시고, 간식도 챙겨주시고 쓸개골수술했다고하니
집에서 관절영양제도 가지고오셔서 먹이라고 주시고,
제가 일어나있을때면 이야기도 많이하구,너무재밌는 시간들이였어요♥︎
진짜진짜 친엄마같이, 친언니같이 대해주고,
같이 이야기만 하면 너무 웃겨가지고 배꼽빠지게 웃었던 날밖에없었네요
퇴근하셨을때도 궁금한거 있으면 언제든 연락하시라고 하시고,
다음에 둘째생기면 가장 먼저 연락드릴꺼에요~
제가 말하지않아도 알아서 척척 해주시고, 손도 빠르시고
피곤에 지쳐있는 저에게 큰 힘이 되신분..♥︎
진짜진짜 추천드립니다! 강추♥︎
우리 서하 매일같이 이뻐해주시고 너무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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