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광주광역시 윤영희관리사님을 칭찬합니다.
지점 광주광역시점
작성자 최은영 작성일 2025-03-18 23:55:51 조회수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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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2월 11일 예쁜 공주님을 출산한 산모입니다. 산후관리사님이 꼭 필요하다는 남편의 강력한 주장으로 산후관리 업체를 찾아보게되었습니다.
모든게 처음이고 정보도 부족해서 홈페이지 후기를 열심히 찾아본 후 산모도우미119를 선택했습니다.
제가 만난 윤영희관리사님의 전문성과 인품에 감탄하며 추천글을 남깁니다. 신생아관리, 집안 환경 정리 및 청소, 산모 식사 준비 등 무엇 하나 부족함 없이 잘해주셨습니다.
관리사님과 함께한 3주동안 아이도 저도 많이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조리원 퇴원 후 아기와 저희 부부가 맞이한 첫 주말부터 진이 쏙 빠졌습니다.
조리원에서는 잠만 자고 얌전하던 아기가 집에 오니 계속 울고 보채는데 초보 엄마, 아빠는 아기가 무엇이 불편해 우는지 몰라 정말 힘들었습니다.
관리사님이 주말에 확인차 연락을 주셨는데 첫마디가 “축하드립니다. 고생이 많으셔요.”였습니다. 진이 빠져 지칠대로 지친 상태에서 관리사님의 다정하고 따스한 말씀에 울컥하고 위로를 받았습니다.

관리사님께서 방문하신 첫날부터 마지막날까지 밤사이 아이 컨디션은 어땠는지 저는 괜찮은지 세세히 체크해주셨습니다.

제 아이를 너무 예뻐해주시고 진심으로 케어해주셔서 관리사님이 계시는동안 마음놓고 쉴 수 있고 외출하여 바깥일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가 눈꼽이 끼고 땀띠가 생겨 속상했는데 관리사님께서 열심히 관리해주신 덕에 많이 호전되었습니다.
아이와 첫 외출인 예방접종 가는것이 너무 긴장되서 잠도 못자고 무서웠는데 관리사님 덕분에 수월하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아이의 조그만 칭얼거림에도 늘 반응해주시고 다정하고 나긋하게 말씀하시고 노래도 불러주셨습니다. 신생아인 제 아이를 한 인격체로 존중해주시고 아껴주시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제가 모유수유를 하며 회의감을 느끼고 포기하고싶은 순간들도 있었는데 그때마다 항상 응원과 격려의 말씀을 아끼지 않고 저를 도와주셨습니다.
바닥에 앉는것, 관절에 무리가는 자세 등 저도 신경쓰지 못한 부분들을 섬세히 신경쓰고 산모 건강 관리에 힘쓸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초부주부이고 초보엄마라 모르는것도 많고 집안도 엉망이었는데 매일 환기, 청소, 집안 정리를 말끔하게 해주신 덕에 쾌적한 환경에서 저는 오로지 수유와 컨디션 관리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3주동안 일찍오시고 계시는 내내 무엇 하나 허투로 하지않고 성실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동했습니다.

저희 부부에게 둘째가 생길지 아직 미지수지만 만약 그때도 윤영희관리사님이 근무하신다면 꼭 다시 만나고싶습니다. 그동안 정말 감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