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주간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이경숙 관리사님께 정말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우선 요리를 너무 맛있게 해주셔서 출산 전보다 오히려 더 잘 챙겨 먹게 되었고, 젖양이 부족해 고민이 많았는데 매 끼니 영양을 세심하게 챙겨주신 덕분에 모유량도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아침에는 김밥까지 직접 싸주셔서 감동이었어요.
집에 없는 재료가 있으면 관리사님 댁에서 직접 가져와 요리해 주실 만큼 정성이 대단하셨습니다.
남편이 새벽에 아기 불침번을 서느라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편인데, 늦은 점심도 놓치지 않게 남편 식사까지 챙겨주셔서 가족 모두가 배려받는 느낌이었습니다.
아이를 많이 돌봐오신 분이라 그런지 아기 케어도 매우 전문적이었고, 아이가 관리사님 품에서 무척 편안해하는 게 느껴졌습니다.
아이가 갑자기 계속 울어 걱정되어 밤늦게 연락드렸을 때도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큰 위로가 되었고 또한 소아과 검진, 어린이집 입소 대기 신청 등 초보 부모가 알기 어려운 정보도 상세히 알려주셨습니다.
소아과 검진 시에는 동행해 주시며 짐 싸는 것까지 꼼꼼히 도와주셔서 정말 든든했습니다.
2주 동안 따뜻한 보살핌을 받은 느낌이었고,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이경숙 관리사님을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