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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4일 부터 15일동안 이규희 산후관리사님께 케어 받았습니다.
친정어머니가 멀리 사셔서 산후조리는 못해주시는 상황이었고
첫째라서 걱정이 많았는데..
전화 상담받을때 프리미엄급으로 보내주신다고 하셨는데
서비스 받아보니 정말 잘해주셨습니다.
있는 재료들로 반찬도 잘 해주셨고
제일 중요한 아이케어도 사랑으로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손수건 하나 널려고 해도 무조건 쉬라고 하실정도로
산모 휴식을 최대한 배려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둘째때도 또 연락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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