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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6일부터 한달동안 산모 119를 통해 김애숙 관리사님을 소개받았습니다.
사실 저희 아이가 태어난 이후, 이벤트가 많았고 첫째 등하원 까지 해주셔야 됐기에 여러모로 신경쓸게 많았는데 너무 잘 도와주셔서 한달동안 감사했습니다.
출, 퇴근 하시는 거리가 있음에도 항상 30분이상 일찍 와주시고 오시자마자 위생 청결부터 신경 써 주셨어요.
아침에 오시면 바로 환복하시고 집 청소부터 제 아침까지 항상 물어봐주시고 챙겨주셨습니다. 아이를 봐주실때도 항상 사랑으로 케어해주시고 유치원교사 경력이 있으셔서 그러신지 여러 동요로 아이에게 노래도 불러주셨어요. 제가 엄마로서 알아야 되는 부분들도 잘 피드백 해주시고 영양적으로 항상 신경써주셔서 가끔 제 간식도 개인적으로 따로 챙겨와주시고 감사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아이가 폐렴으로 병원에 입원했을때도 매일매일 아이 상태나 어떤 약이 투약이 되었는지 얼마나 먹었는지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 회진이며 피드백까지 잘 노트에 기록하셔서 저에게 빠짐없이 전달해 주시고 본인 아이처럼 걱정해주시며 잘 케어해 주셨어요. 덕분에 아이는 지금 건강하게 퇴원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한달동안 김애숙 선생님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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