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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둘째 다 산모119에서 도움받앗는데 특히 이번 선생님 너무 좋앗어서 후기 남깁니다
다른 후기들처럼 음식솜씨가 뛰어나셔요 저희 남편이 새해부터 다이어트를 다짐하여 저녁을 굶겟다고 하엿으나 선생님 음식 먹고는 매일 오늘 머먹냐며 기대하면서 퇴근하고 완밥 햇어요^_^ (사실 근무중 산모 먹을것만 챙겨주시면 됫을텐데 꼭 저녁까지 신경써주셔서 계시는동안 음식 하나도 안만들엇어요 )
또 둘째 산후조리인데 첫째가 중간에 감기가 심하게 걸려 1주일동안 어린이집을 못가고 가정보육 하게되엇는데 첫째 열날때 미온수도 식지않게 갈아다 주시고 훨씬 어지르고 정신 없엇을텐데 웃는 얼굴로 일을 도와 주셔서 너무 감사햇습니다
그 와중에도 산모인 저를 우선으로 신경써 주시며 끼니 거르지 않고 제 몸을 추스릴 수 잇게 도와주신 선생님! 정말 친정엄마같이 편하게 많은 도움 받앗습니다
첫째도 정이 많이 들어 선생님 퇴근하실때마다 아쉬워서 울곤 햇는데 저도 마지막이 되니 진짜 너무너무 아쉽습니다!! 그래도 한달동안 배운 육아스킬로 잘 키워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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