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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쌍둥이 40일 산모도우미119이용후기 입니다
저는 초산이고 쌍둥이여서 조리원 끝나고 막막했는데
산모도우미119를 통해 관리사님(김미정2관리사님, 박경아관리사님)오셔서 40일동안 이용했습니다
아이들이 2.4kg,2.6kg으로 저체중이고 수유량도 적어서 걱정이 많았는데, 2달이 지난 지금 4.4kg, 5.2kg으로 무럭무럭 자랐답니다
두분 다 항상 예쁜말 고운말로 아기들에게 아기천사 사랑한다고 계속 말씀해주시고 안아주시고 해서 새벽내내 둥이 수유로 지친 저도 늘 걱정해주시고 배려해 주셔서 오후까지 잘수도 있고 제 일도 편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입맛없다고 챙겨주시고 우울해 할까바 이런저런 이야기도 해주시고 잘 키우고 있다고 격려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선둥이 케어해주신 김미정2관리사님은 선둥이가 정말 잘 안먹고 게우는 예민한 아이였는데 땀까지 흘리시면서 사랑으로 수유해주신 덕분에 우리 선둥이 살도 포동포동오르고ㅎㅎ잘 크고 있습니다
후둥이 케어해주신 박경아관리사님은 후둥이가 많이 울고 했는데도 엄청 귀여워해주시고 계속 안아주셔서 요새는 좀 덜 울고 잘 방긋방긋 웃어주고 있습니다
관리사님들과 오후에 둥이랑 같이 5명이서 소파에 앉아서 웃으며 아이들이야기 했던 때가 벌써 그립습니다 두달이 너무 빨리 지나갔습니다
다음에 제가 또 둥이를 낳는다면 ㅎㅎ 관리사님들과 다시 함께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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