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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소개로 산모도우미119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관리사님 오시기전 까지 걱정반 기대반이었는데, 다행히도 너무 잘하시고 능숙하신 윤영미 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었어요.
첫날부터 밝은모습으로 등장하셔서 아기를 너무 예뻐해주시고 좋아해주셔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아기상태 뿐만아니라 산모 건강도 틈틈이 신경써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첫째아기랑 4살터울이라 신생아케어했던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수유나 아기 관련해서 여쭤보면 상세하게 알려주시고
수유텀도 잡아주셔서 잘 먹고 잘싸고 잘자라고 있습니다.
항상 아기보면서 좋은 말 많이 해주시고, 노래도 불러주시고 상호작용을 열심히 해주셔서 정말좋았어요.
출근 시간 보다도 항상 빨리오셔서 준비하시고 오실때 가실때 항상 아기한테 먼저 와서 인사하시고 저녁동안 잘있었는지 항상 물어봐주셨어요.
준비되지않는 몇가지 안되는 재료들로 항상 맛있는 음식도 만들어주시고 정말 산후조리 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덕분에 너무 편하게 푹 쉴 수 있었습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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