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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낳고 연년생으로 둘째를 낳아 관리사님이 필요하여 신청했습니다.
처음 오셨던 관리사님.. 시간약속, 청소미흡,아기대변물티슈닦기로인해 요로감염..등 이슈로 교체했습니다.
몸도 마음도 지쳐가던때에 새로 만난분이 바로 박금연 관리사님입니다.
연년생이라 정신없는 아침.. 박금연 관리사님은 항상 30분을 일찍 오셨습니다. 오시자마자 산모님 많이 힘들겠다고 아침은 제대로 드셨냐고 제 아침밥부터 챙겨주셨습니다.. 뒤에서 눈물이 나더군요..
뿐만아니라 이모님 청소 스킬 음식 솜씨도 최고였습니다..
이모님이 계시는 동안 집안이 항상 반짝반짝 깨끗하여 손댈것이 없었습니다. (여러가지 집안살림팁도 알려주셔서 많이 배웠습니다.) 심지어 퇴근하실때 분리수거등 쓰레기까지 정리해주셨습니다.. 요리도 건강하고 맛있게 만들어주셔서 계시는동안 살도 안찌고 몸도 회복이 잘 되었습니다. (남편도 너무나 감동..)
이모님 계시는동안 배달음식을 거의 안먹었던것같아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아기케어!! 이모님은 아기를 너무나 예뻐해주시고 사랑해주시더라구요. 특히 분유를 천천히 오래먹는 아기라 힘드셨을텐데도 잘 먹여주시고 트름도 잘 해주셔서 아기가 편안해했습니다. 목욕도 깨끗하게 해주셔서 아기가 매일매일 뽀송뽀송했어요ㅎㅎ
대변 본 뒤에는 항상 잘 씻겨주셔서 걱정이 없었습니다ㅎㅎ 손녀딸대하듯이 예쁜말들도 많이해주셔서 아기가 옹알이도 더 잘하고 이모를보고 미소도 많이 지었네요..♡ 아기 뿐만아니라 첫째 교육에 도움되는것도 많이 알려주시고 예뻐해주셨습니다.
4주가 지나고.. 이모님의 도움이 정말 컸어서.. 한달 더 연장했습니다. 저희 가족을 위한 최고의 선택은 이모님이 저희곁에 더 있어주는것이었습니다..
박금연 이모님은 정말 자기일에 최선을 다하시고 진심을 다해 산모와아기를 위해 노력해주셨습니다.
우리아이의 좋은 인연이 되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모님을 만나게 된건 정말 최고의 행운이였어요.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항상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셔요. 자주 연락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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