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쌍둥이맘입니다.
저는 전대병원에서 출산 이후 심장과 폐가 많이 안좋아져
병원을 다니는 상황이었습니다.
아이들은 조산아라 매우작고 수유하기도 어려웠습니다
윤희경 산모도우미님을 만나서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고
자신의 손주처럼 매우 사랑해 주시는 모습이 감동이였습니다.
예민한 아이였지만 이모님을 만나서 온순하고 이쁜 아이로
5kg 까지 자라게 되었습니다.
육아부터 청소 음식까지 손이 굉장히 빠르고 완벽하게 잘 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인 선생님이십나다.
심경미 관리사님은 중간에 바뀌셔서 들어오셨는데
수유텀을 잡아주시고 아기를 재우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저희가 좀더 수월하게 육아하는것을 도와주셨습니다.
전문적이고 육아지식이 풍부해 어떤거를 물어봐도 막힘없이 잘 알려주십니다.
두선생님 모두 강력 추천합니다 항상 감사했습니다^^ 여전히 보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