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김인자 관리사님 추천합니다 !!! :-)
지점 광주광역시점
작성자 오은송 작성일 2026-03-13 13:44:57 조회수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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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너무 운 좋게도 첫째, 둘째 모두 김인자 관리사님이 와주셨어요!
첫째 때 이모님이 너무 좋았어서 둘째 임신했을 때부터 김인자 관리사님 아직 일하고 계실지 아닐지 생각해왔답니다.
혹시나하고 연락드렸더니 너무 다행스럽게도 시간이 딱 맞아서 둘째 때도 함께 해 주셨어요!

4년 전, 이모님이 봐주셨던 기억이 희미하게 있는지 저희 첫째 아이도 할머니~할머니 하며 관리사님을 잘 따르고 너무 좋아했어요~
둘째가 태어나면 첫째가 정말 마음이 힘들거라며 온전히 첫째를 제일 먼저 보듬어주어야 한다고 신경 많이 써주셔서
저희 첫째.. 큰 질투나 힘듦없이 지금 동생과 잘 지내고 있어요!
다 이모님 덕분입니다!

둘째 아이를 봐주실 때도 여전히 관리사님은 센스가 넘치셨어요!
뭐든지 저의 의견을 먼저 물어봐주셨고, 제가 미처 생각치 못한 부분도 척척 미리 해주셨답니다.
첫째 때 정말 맛있게 먹었던 밥 메뉴들도 먹고싶다고 말씀드리면 정말 정성껏 요리해주셨고 입맛이 너무 좋아서 살이 쪘어요.. (단점은 딱 이것 하나네요^^; )
주변 정리도 참 말끔하게 잘하시고 손도 빠르셔서 요리도 뚝딱뚝딱 잘해주시고
일하시는동안 정말 쉼틈없이 움직이세요. 하나라도 더 해주고 싶은 친정엄마의 마음처럼요~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를 진심으로 대해주셔요.
출근하시면 항상 아이에게 나긋나긋한 예쁜 목소리로 아침을 시작해주셨고, 항상 인자한 미소로 좋은 말도 많이 해주셨어요.
아무리 몇주 안된 신생아여도 다 느낀다고 하지요?
사랑한다는 말도 많이 해주셨답니다.

관리사님과 나눴던 대화들도 참 기억에 남네요.
인생선배로써 그동안 느꼈던 것들에 대해 조언도 잘 해주시고 제가 정말 많이 배웠네요. 항상 좋은 말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마지막 인사드리면서 저희 남편이 “셋째 때도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려~” 하더라구요ㅎㅎ
셋째는 없을 예정이지만 만약에 정말 만약에라도 셋째가 생긴다면 셋째도 무조건 김인자 관리사님입니당~ 관리사님 스케줄 맞춰 애 낳아야겠어요 ㅎㅎ

주변에도 다 추천하고 싶을만큼 너무 좋았던 관리사님입니다!
이만큼 써도 모자르게 느껴지네요~ 좋은 관리사님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