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윤영미 관리사님 감사드립니다!!!
지점 광주광역시점
작성자 김은* 작성일 2026-03-16 12:36:59 조회수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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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산이라 모든 게 막막했어요. 조리원에서 나와 집에 오니까 분유량은 어떻게 맞춰야 하는지, 아기를 어떻게 케어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더라고요. 모든 상황이 낯설고 힘들어서 우울해질 것 같기도 했어요.

조리원 퇴소 후 처음 일주일 정도는 남편이랑 둘이서 아기를 돌봤는데, 남편은 출근해야 해서 거의 제가 혼자 보는 시간이 많았어요. 그때는 정말 하루하루가 버겁게 느껴졌습니다.

그러다가 광주 산모도우미119에서 윤영미 관리사님을 만나게 됐어요. 관리사님께서 배꼽 소독하는 방법, 목욕시키는 방법, 수유 텀 늘리는 방법 등 여러 가지를 차근차근 알려주셔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됐어요. 처음에는 아무것도 몰라서 불안했는데, 하나씩 배우면서 마음이 많이 편해졌습니다.

또 저를 항상 편하게 대해주시면서 “엄마처럼 생각하면 된다”고 말씀해주셔서 마음적으로도 큰 위로가 됐어요. 덕분에 관리사님 믿고 잠깐씩 외출도 할 수 있었고, 그 시간들이 저한테는 정말 소중한 휴식이었어요.

요리도 너무 잘하셔서 매일 맛있게 식사할 수 있었던 것도 감사했어요. 무엇보다도 저희 아기를 진심으로 예뻐해주시고 노래도 불러주시면서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윤영미 관리사님을 만나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벌써 3주가 끝나가서 아쉬운 마음이 큽니다.
산후도우미 고민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해서 후기를 남겨봅니다. 저는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