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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때 산후도우미 119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아서 둘째때도 별 고민 없이 산후도우미 119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둘째도 산후도우미 119에 연락하길 참 잘했어요. 이렇게 보석같은 귀한 분을 만나게 되다니요! 아기를 진심으로 예뻐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모습에 1차 감동, 산모의 건강과 일상을 친정 엄마 같은 마음으로 세세하게 챙겨주시는 모습에 2차 감동! 덕분에 함께하는 4주동안 정말 많이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해요!
모유수유하려면 잘 먹어야한다고 매일매일 맛있는 식사를 만들어 주셨던 모습, 텃밭에서 직접 기른 채소들로 요리해주시던 모습, 우당탕탕 4살 남자아이인 첫째와 함께 재밌게 놀아주시던 모습, 맞벌이 애기 둘 육아에 난장판이었던 집을 마술처럼 정리해주신 모습, 신생아 둘째와 눈 맞추며 교감해주시던 모습.. 선생님과 함께한 모든 시간은 저희에게 선물같았어요. 벌써 너무 그리울 것 같아요!
저희 집에 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
건강하시고 꼭 다음에 다시 뵐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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