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33일된 아들 키우고있는 엄마입니다 !
둘째라 산후도우미를 할지 말지 고민하다가 그래도 몸조리는 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신청을 하게되었습니다.
기간도 2주로 할지 4주로할지 고민하다가 적당하게 3주로 선택한 것 같아요. 점점 기간이 다가올수록 4주로 할걸 하는 후회가 조금 남는 것 같습니다~ㅎㅎ 저는 관리사님을 신청할때 아기를 잘돌봐주는건 물론이고, 요리를 잘하시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저희 집에 오신 ‘양진숙‘관리사님은 냉장고를 열어서 재료를 확인하시며 할 수 있는 요리를 만들어내시거나 다양하게 활용해서 음식을 해주셨어요! 또한 집에서 맛있게 드신 음식을 직접 싸와주시기도 했답니다ㅠㅠ 그 중 제일 생각나는건 관리사님표 ’매운김밥‘이에요! 육아하면서 종종 생각날 것 같아요~ ㅠㅠ
또한 저희 아기를 왕자님~ 하고 불러주시며 진심으로
아기를 사랑하는 마음이 보이셨습니다!! 그래서 마음편히
방에서 쉴 수 있던것 같아요^^
첫째가 하원하고 집에오면 너무 귀여워 해주시며 말도 걸어주시고
정말 할머니처럼 대해주셨습니다 ㅎㅎ
3주라는 시간 정말 빨리간 것 같아요 ㅠㅠ 덕분에 신생아시절 푹 쉴수 있었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양진숙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