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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동안 신명자 관리사 님이 둘째 딸을 정성을 다해 돌봐주셔서 감사한 마음에 후기 남깁니다.
첫째 딸은 다른 업체 관리사 님과 함께했고, 그때도 나름 만족스럽다고 생각했는데
신명자 관리사 님은 차원이 다른 만족이었습니다.
20일 동안 늘 약속 시간보다 빠르게 도착하시어
정말 성실하고 부지런하게 산모 조리를 돕고 아기를 돌봐주셨습니다.
특히, 관리사 님이 하지 않아도 되는 일까지 적극적으로 찾아 해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산후 관리사를 포함해 아이 돌봄 도우미 분들을 여럿 만나봤지만, 이렇게까지 열정적으로, 진심을 다해 일하시는 분은 처음이었는데,
알고 보니 과거에 잘 나가는 식당도 운영하신 사장님이셨더라구요!
'일개 회사원과 사장은 삶의 태도부터 다르구나'를 관리사 님을 통해 절감했습니다.
식당 사장님이셨던 만큼 음식 솜씨도 남다르십니다 ^^
제왕하고 한동안 입맛이 없었는데, 관리사 님 덕분에 집 나간 입맛을 되찾을 수 있었어요.
마지막으로, 아기도 진심으로 예뻐하십니다.
둘째 딸이 등센서가 보통이 아니고 낮에는 잘 자지 않는 다소 매운맛인 아가였는데,
하루종일 안고 달래시면서도 아기에게 계속 상냥하게 말 걸어주시고 예뻐해주셨어요.
덕분에 큰 걱정 없이 몸을 빠르게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혹시라도 이 지역에서 산후 관리사를 찾고 계신다면 신명자 관리사 님을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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