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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산에 첫 아이를 품고 출산하면서 정말 많은 두려움과 걱정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관리사님을 만나면서 그 모든 불안이 차츰 사라지고 마음이 따뜻하게 채워졌습니다.
아기를 돌보는 세심한 손길과, 저를 위로하고 격려해 주시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제가 불한해 할때면 아기를 돌보면서도 항상 미소로 저를 안심시켜 주셨고, 예민해져있는 산모인 저의 몸과 마음까지
세심하게 보살펴 주셔서
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첫 아이를 낳은 초보 엄마로서 무엇 하나 서툴렀지만, 관리사님 덕분에 아기를 바라보는 시간이 두려움이 아닌 행복으로
가득 찼습니다.
이규희 관리사님, 저희 가족에게 남겨주신 따뜻한 추억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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