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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때 이용했던 업체에서 스케줄이 맞지 않아서,
동네에서 추천 받고 산모 도우미 119를 이용하게 되었어요.
지인에게 소개 받고 관리사님 지정을 했었지만, 스케줄이 안 맞아서 센터장님 께서 믿고 맡겨봐 달라고 강력 추천해 주신 "박명주 관리사님"을 만났는데 제 걱정이 무색할 정도로 너무 좋으신 관리사님께서 와주셨어요.
1) 아기 케어를 베테랑 답게 잘 봐주시고, 원채 아기를 이뻐해 주셨어요.
2) 요리도 맛있게 하시고, 손이 빠르셔서 새반찬 몇가지 순식간에 해주시고 기본 살림(청소, 빨래)도 잘 해주셨습니다.
3) 손주, 손녀 분들이 있으셔서 저희 첫아이 마음까지 잘 보듬어 주시고, 여러모로 육아에 대해 친정엄마처럼 고민 상담도 들어주시고 육아 팁도 전수해 주셔서 고마웠었습니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굉장히 불안정한 시기에 마음 편하게 산후 조리 기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셨던 박명주 관리사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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