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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기가 대학병원에 일주일 입원하게 되면서 일정이 좀 꼬였었어요ㅠㅠ 그래서 원래 오시기로 했던 관리사님은 못 오시게 되고 다른 관리사님이 오시게 되었는데 그게 저는 제 운이라고 생각해요 ! 김인자 관리사님을 만나면서 정말 몸 치유는 말할것도 없고 마음치유까지 해주셨어요 !! 친정엄마는 부산에 계셔서 보지도 못했고 친정엄마보다 더 저를 잘 챙겨주셨기에 정말 딸한테도 이렇게까지는 못 할거 같은데 하는 생각을 할 정도였어요.
출산도 출산인데 아기도 아파서 병원가는 일이 몇번 있었고 그리고 이사까지 있어서 너무너무 일이 많았답니다ㅠㅠ 관리사님께서 이사갈거까지 다 정리해주시고 그것도 보관이사라 일주일정도 부산에 가있게 되었는데 부산에 갈 짐까지 전부~ 다 목록 쓰셔서 정리 다 해주시고 제 몸 회복이 다 안됐으니 버릴건 여기서 다 버리고 가라고 전부 다 꺼내서 정리해주시고 ㅠㅠ 아침에 출근 하시면 저보고 일단 들어가서 자라고 해놓고 관리사님이 제가 손을 덜 수 있게 다 해놓으셨더라구요 ㅠㅠ 세상에 내가 이런분을 만난게 정말 행운이다 싶었어요. 저희 남편도 너무너무 감사하다고 이건 우리가 뭐라도 해드려야 한다고 했어요!! 이렇게까지 해주신다고? 하는거까지 다 해주시니 너무 감사해서 몸둘바를 몰랐어요!!
저희 아기 봐줄실 때 늘 사랑한다 누구야~ 이젠 뭘 할거야~ 이젠 이걸 할거고 모든 말을 계속 해주시고 엄마인 나도 못하는걸.. ㅎㅎㅎ
정말정말 저는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
입맛이 없었던 저를 더 잘 먹게 만들어 주신것도 관리사님덕에
제대로 몸 회복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아기에대한 궁금증도 다 해소시켜주시고 그냥 짱입니다...👍
산후도우미 119 에서 김인자 관리사님을 저에게 배정해주셔서
그냥 감사할 따름 입니다!! ♥️관리사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늘 내 아이같이 사랑으로 봐주신 덕에 저희 아기가 건강하게 잘 클 것 같아요!! 정말 꿈 같은 3주였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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