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광주지점 김정숙 산후 관리사님 저희 첫째에 이어 둘째까지 안심하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
지점 광주광역시점
작성자 김유미 작성일 2026-03-31 22:08:38 조회수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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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에 이어 둘째까지 김정숙 산후 관리사님께 맡겼습니다.
첫아이 때 초보맘이라 아무것도 몰라 아이가 울면 배가 고픈가..? 싶어 분유부터 들이밀며 패턴은 엉망이고
아이의 원하는 부분을 전혀 감이 안와서 굉장히 힘든 하루를 보냈어요.

하루만 참자.. 내일이면 산후 관리사님께서 오시니까 하는 마음으로 보냈는데
김정숙 관리사님께서 오시자마자 베테랑같은 손길로 아이를 케어해주시더니 아이도 안정적이고
초보 엄마아빠에 의해 수유 패턴이 망가진채로 지냈었는데 관리사님께서 그 부분도 잘 잡아주시고 무엇보다
목욕하는 방법에 대해 상세하게 보여주시면서 아이가 편안한 얼굴을 보인건 처음이였던 것 같아요 .

관리사님께서 아이를 케어하시며 간단한 꿀팁이나 신생아가 불편해하는 증상들을 자세하게 말씀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신뢰가 갔어요 ~~ 혹여나 좋은 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뉴스에서 학대 및 방임하는 모습들을 보다보니 이틀정도는 관리사님과 함께
아이들 돌보며 배우는 시간이였던 것같아요.

이틀을 지켜보다 관리사님의 손길 한번이면 아이가 안정적으로 잠도 들고 수유 패턴도 잡아가는 모습을 보니
김정숙 관리사님 덕분에 편하게 외출도 하면서 오랜만에 엄마가 아닌 나 자신으로 바깥도 다녀왔던 것같네요 .
외출을 하지 않는날에도 새벽수유 하느라 피곤해서 잠을 자야하는게 맞는데.. 관리사님과 대화하면서 어찌나 즐겁고 행복하던지..
잠을 참아가면서 관리사님과 대화하느라 우울할 틈도 없이 친정엄마한테 이야기 하듯 편하게 대화나눌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무엇보다 음식솜씨가 너무 좋으셔서 .. 남편이 퇴근하면서 관리사님이 해주신 음식 빨리 먹고싶어 기대를 하는 정도였어요.
관리사님 덕분에 배달음식은 줄었고 내일은 어떤 음식을 부탁드려볼까 ~ 하는 기대에 장보는 재미까지 있었습니다.
너무 맛있어서 관리사님께 레시피도 물어보기도 하고 손도 빠르셔서 뚝딱 음식만들어주시는 모습에 깜짝놀랬어요

첫아이때 긴가민가하며 3주정도면 괜찮겠지 싶어 신청했었는데 김정숙 관리사님과 함께하는 3주가 이렇게 빠르게 지나갈지 몰랐어요
서비스 이용 마지막 날에는 우울감이 느껴질정도로 내가 앞으로 잘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 반 관리사님과 헤어져야한다는 걱정 반으로 보내면서 아쉬움이 너무나도 들었는데 .. 앞으로 엄마로써 이아이를 잘 키울 수 있다며 잘할 수 있다고 걱정하지말라던 관리사님 말씀 덕분에 위로되는 마음에 눈물이 났던 기억이 나네요 .. !

절대 저희 부부에게는 둘째는 없을 줄 알았지만, 또 생명이 감사하게 찾아와
둘째때도 당연히 김정숙 산후 관리사님께 부탁드릴 생각이었습니다!
혹여나 그만두셨으면 어쩌나 싶어 두달 전부터 센터에 먼저 연락드렸고 김정숙관리사님으로 지정하고 스케줄이 맞아 다행히 오실 수 있었어요.
첫아이를 낳은지 3년이 지나서 당연히 잊으셨을 줄 알았는데 저희를 기억하고 계시는 모습에 또 한번 감동을 받았어요.

첫 아이를 보시자마자 너무 많이 이뻐해주셨구 첫아이에 이어 둘째아이까지 역시나 사랑으로 보듬아주셨습니다.
둘째가 태열이 점점 심하게 일어났었는데 .. 신경써서 케어도 해주시고 김정숙 관리사님 덕분에 지금은 나아졌어요
음식 솜씨는 말할 것도 없이 역시나 최고셨습니다..!

저는 첫애때랑 둘째때 모두 청소 빨래 신경안쓰셔도 되고 아이 케어 위주로 부탁드렸어요.
아이가 자는 시간에는 음식을 부탁드렸는데 뚝딱뚝딱 손도 빠르신 관리사님 덕분에 아이가 깨기 전에 음식이 완성되어있었습니다.
아이가 푹 자고 일어났을 땐 관리사님께서 말도 많이 걸어주시고, 정성스런 손길로 아이를 안아주신 덕분에 사랑 듬뿍 받았습니다.
저또한 저녁 걱정이 없어서 편했어요 굉장히!!!!

둘째 때는 20일로 신청했는데 한달이란 시간이 이렇게 빠르게 갈줄은 몰랐어요.. 너무 좋은 분을 첫애 때부터 만나서 그런가
두번째는 일수를 늘렸음에도 시간이 또 빠르게 지나갔네요.. 첫째에 이어 둘째까지 만나 친정엄마같은 애틋함이 더욱 생겼던 것 같아요.
마지막 날에는 저희가 원하는 음식 양껏 만들어주시구 또 맛있게 먹어주니 고맙다고 말씀하시는 관리사님께 또한번 감사드렸습니다.

첫아이 때도 이쁜 옷 선물 해주셨었는데 둘째가 그 옷을 물려받아서 입고있었어요.
둘째까지 이쁜 옷을 선물해주셔서 마음이 찡~ 했습니다. 셋째는.. 없지만..! 닳을때까지 자주 입히면서 뽕뽑을 생각입니다!

김정숙 산후 관리사님께 저희 아이들을 믿고 맡길 수 있었고 관리사님의 꿀팁으로 아이들 잘 키우고 있어요 ~~
혹여나 고민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제 글을 읽어보시구 김정숙 산후 관리사님으로 지정하세요! 추천추천추천입니다 !!
관리사님께서 해주셨던 음식들인데 음식솜씨가 너무 좋으십니다 !
음식 사진이 더더 많은데 첨부파일 올릴 수 있는게 두장뿐이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