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의정부점 정*순 관리사님 후기입니다.
지점 의정부/구리/남양주점
작성자 이효현 작성일 2026-04-01 02:17:57 조회수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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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후 둘째라 20일 신청했는데, 진짜 시간빠르게지나갔네요.
첫째때 너무 안맞는분 만나서 힘들어서 신청하지 말까 고민하다 2월말 출산 예정 이라,
신생아데리고 등하원은 힘들겠다 싶어 신청했어요.
신청하자 마자 애기가 34주차에 조산으로 태어나 업체에 관리사분 신경써서 보내달라 부탁드렸습니다.
요즘 관리사 신생아 학대 뉴스 간간히 보여서 불안했는데,
아기를 이뻐해 주셔서 첫째 등하원 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볼일도 편안하게 봤어요.
손이 빠르셔서 반찬 후다닥 빨리해주시고, 전라도 분이라 음식 맛있습니다. 모유수유라 푹쉬진 못했지만 항상 산모 쉬라고 배려해주세요.
출근하시면서 간식같은것도 챙겨다주시고, 계시는 동안 진짜 잘먹었는데 앞으로 혼자 밥해먹는것도 걱정이네요.
사진찍는 스타일아니라 마지막날 반찬 여유롭게해주신다고 이것저것 반찬 많이 해주셔서 혼자 배불리차려먹고 관리사님 생각나 후기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