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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만에 둘째 출산이라 다까먹은지 오래이고 이래저래 걱정이 많았어요.
다시 배운다생각에 4주신청하고 좋은관리사님 만나뵙길 기다렸는데 김애숙관리사님 만나게 되어 너무 좋았어요~
아기에게 노래도 많이 불러주시고 아기케어부터 저까지 신경을 많이 써주시고
일찍오셔서 환복하시고 집안 청소부터 시작해서 정리정돈까지 너무 섬세하세요.
제가 입맛이 없었는데 관리사님이 항상 걱정하시고 이것저것 뭐가 좋다고 찾아보시고 요리도 맛있게 해주셔서 너무 잘먹었습니다^^
김밥이며 제가 좋아하는 여러 나물반찬에 간식까지 잘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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