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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님이 떠나신지 약 2주가 지났는데 관리사님이 그리워 적는 찐 체험 후기입니다
뉴스에 산후관리사 관련하여 하도 흉흉한 이야기들이 많아서 걱정을 많이했습니다.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홈페이지 들어가서 인력많고 평가 좋은 곳으로 추린다음 상담을 통해 산모도우미 119 업체로 결정하고, 요구사항은 기본을 잘 지키시는분(시간약속, 위생관념 등등)으로 요청드렸습니다
3주간 경험한 후기는 매우 대만족입니다
1. 산모 케어를 잘해주심
항상 산모는 쉬어라, 집안일 하지말고 시간있을때 자야한다, 친정엄마처럼 산모 케어를 잘해주셨어요
서비스 이용 기간중에 남편 출장으로 인해 밤에 온전히 저 혼자 아이를 케어한 날이 있었는데,
다음날 걱정되셨다며 아침 일찍 오셔서 깜짝 놀란적도 있네요
2. 아이 케어는 더 잘하심
집안일 하시다가 갑자기 아이를 케어할때 항상 빼먹지 않고 손 소독하시고 마스크 끼시고,
아이를 들거나 만질때 항상 조심스럽게 대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아이가 울거나 칭얼거려도 원래 아이들은 우는거라며 사랑으로 대해주시는게 너무나도 느껴지더라구요
나중에는 아이를 믿고 맡기고 나가서 산책도 하고 장고 보고 저만의 힐링시간을 가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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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음식솜씨 최고
먹고싶은 음식 재료만 사다두면 뭐든 뚝딱뚝딱 해주십니다
저녁은 퇴근한 남편과 함께 먹었는데 남편이랑 먹으라고 저녁까지 완벽하게 만들어주시고 가셔서
만들어주신 밥 전자렌지에 돌려서 반찬들이랑 한끼 금방 먹었어요
관리사님 계실때 음식 걱정 없이 너무너무 편했습니다
마지막날에는 밑반찬도 잔뜩 해주고가셔서 며칠간은 반찬 걱정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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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를 쓰면서도 관리사님이 보고싶습니다 ㅜㅜ
덕분에 아이는 잘 크고있어요 🥰🥰
산후도우미 강북/노원/도봉/성북/용산 지역에서 찾으신다면 산모도우미119 최복자 관리사님 찐찐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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