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광주지점 최임자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지점 광주광역시점
작성자 이지민 작성일 2026-04-06 14:24:21 조회수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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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님과 만나서 함께한 시간은 1월인데,
늦은 후기이지만 벌써 4월이네요.
항상 밝은 에너지로 새벽수유와 아이 둘 케어에 지친 저의
아침을 환하게 깨워주신 도우미님이었습니다.~
오전에 오시면 제일 먼저 첫째에게 인사해주시고
밝은 목소리로 둘째아이의 이름을 불러주시면서
아침인사를 해주셨던 그 시간이 참 좋았던 것 같아요.
첫째가 아직 어린이집을 다닐때가 아니라,
항상 점심때 첫째 밥까지 신경써주셔서 감사했어요.
부탁을 잘 못하는 저인데, 부탁드리지 않아도 이것저것
신경 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모유수유를 하고있던터라 사실 점심 차리기도 꽤
까다로우셨을텐데, 한정적인 메뉴에서도
맛있는 반찬 , 미역국이 지겨울까봐 한번씩 바꿔 끓여주시던 국
그리고 제가 잘 사용하지 못하던 재료들로도
너무 맛있게 음식을 잘 해주셔서 몇가지는 레시피를
여쭤보기도 했네요!
마사지 받으러 들어갔을때도 첫째 둘째 둘 다 케어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을텐데, 오히려 퇴근하실때쯤
저 혼자 남편이 오기 전까지 아이를 봐야하는 상황에
걱정을 많이 해주시고.. 퇴근시간이 넘었어도
둘째를 끝까지 봐주시고 가시려고 애써주셔서 참 감사했어요.
친정 시댁 도움 받지 못하고 혼자 아등바등 하는 상황에
좋은 관리사님 만나서 그 시간을 잘 넘길 수 있었다는 것 자체가
정말 감사한 일인 것 같습니다.~
좋은 분 만나게 해주신 산모 119에도 감사하고,
제 식구를 위해 애써주신 관리사님께도 감사해요!
돌이켜보면 그리운 시간들입니다..
혼자 육아는 참 힘든데, 엄마같은 분이 종일 계시며
같이 대화도 해주시고, 힘도 주시고 , 위로도 해주시던 그 시간이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최임자 관리사님만의 밝고 깨끗한 에너지로 많은 아가들과 산모님들이 사랑받으며 힘든시간을 잘 보내실 수 있으면 좋겠어요~ 건강하게 오래오래 함께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