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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집에 누군가 오는 게
불편하기도 하고 다섯째라
이번엔 안 해야지 했는데
남편이 마지막이니 꼭 해야 한다 밀어붙혀서 이 산모도우미 서비스를 하게 되었어요
제가 원한 건 아니라서 알아보는 것도 남편이 하고 , 오시기 전까지 여러모로 걱정되었었는데
웬걸... 저 진짜 기간 내내 남편에게 고맙다고
너무 좋아 신청하기를 정말 잘한 것 같다고 이야기했답니다.
전에 둘째 셋째 때 다른 업체에서 두 번 받아봤는데
너무 달라요.. 전에는 진짜 서비스만 딱 받은 느낌이라면 이번엔 좋은 지인이 한 명 더 생겼다 이런 느낌이에요
만약 첫째 때 임현주 관리사님을 만났더라면 계속 둘째, 셋째, 넷째, 다섯째까지
임현주 관리사님께 받았을 것 같아요
일단 아기를 진짜 사랑으로 돌봐주세요
아기에게 수시로 말 걸어주시고
수유 중에는 음악과 동화를 틀어주셔서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는데 정말 감사하더라고요 게다가 관리사님 손맛이
얼마나 좋으시던지.. 와 해 주신 요리마다 진짜 너무 맛있었어요!!
저녁에 잘 때가 되면 와 내일은 또 얼마나 맛있는 음식을 해주실까
기대하게 돼요
진짜 제 입맛에 찰떡! 그리고 재밌는 이야기와 도움 되는 이야기도 많이 해주셨는데 특히!!! 젖병!!!!
저희 아기가 너무 오래 분유를 먹고
살도 안 쪘는데 관리사님이 해주신 조언대로 바꾸었더니 와... 눈에 띄게 살이 쪘어요
진짜 너무 감사했어요ㅠㅠㅠㅠㅠ
임현주 관리사님이 덕분에 2주간 입도 마음도 너무 행복했어요 행복한 시간 즐거운 시간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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