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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해연 관리사님을 추천합니다
저는 둘째맘이고 첫째때 다른지역에서 산후 관리사님 서비스에 크게 만족도가 있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정말 너무 만족도가 높았어요!
정말 제 육아루틴, 살림루틴을 다 잡아주시고 둘 육아하는게 크게 어렵지않다는 마음을 관리사님 덕분에 느끼게 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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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셔틀타야해서 늘 그 시간보다 항상10분 먼저 출근하시고 저에게 반갑게 인사해주시며 제 건강과 컨디션, 아이 컨디션을 매일 제일 먼저 체크해 주셨습니다.
그리고는 바로 환복 및 손 씻으시고 제가 첫째 등원시키고 오면 제가 쉴수있는 안방을 먼저 청소해주시고 둘째맘은 첫째아이 오기전까지 쉬어야한다며 쉬게 해주셨어요. 매일 좌욕과 발마사지도 해주셔서 회음부도 금방 회복되었고 발 붓기도 없었습니다
중간중간 아이가 울면 제일먼저 아이먼저 챙겨주셨구요.
음식도 엄청 맛있게 잘하셔서 늘 진짜 맛있게 먹었습니다.
계란말이랑 김밥, 김치찌개, 제육볶음, 갈비찜 등 그외 밑반찬도 늘 푸짐하게 챙겨주셨습니다.
음식이 너무 맛있어서 글을 쓰는 지금도 관리사님 해주신 음식들이 생각나네요. 제가 음식을 늘 조금만 먹어서 관리사님께서 많이 먹으라며 걱정하시는데 친정엄마 같으셨어요
무엇보다 제일 기억에 남는건 정말 친정엄마처럼 제가 육아하면서 집안일 하면서 어려운부분 말씀드렸더니 격려해주시면서 알려주시고 평소 육아에 어려웠던것도 잘 코칭해주시고 육아템들도 많이 알고계셔서 관리사님 추첨템으로 많이 도움받고 바꿨습니다.
아이를 너무예뻐해주셔서 첫째, 둘째 모두 사랑 풍성히 받는 1달이었습니다 . 첫째가 매일 관리사님 언제오냐며 기다렸네요ㅎㅎ
제 지인들이 춘천 임신한다면 꼭 추천하고 싶어요. :)
마지막날 관리사님과 헤어질때 정말 아쉬웠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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