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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도우미 제도는 알고 있었는데 업체를 미리 선정해서 예약해야하는지 모르고 출산예정일 한달전쯤 예약을 했는데 유도분만으로 연락드린지 2주만에 출산을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급하게 대표님께 부탁드렸는데 저에게 꼭 맞는분을 배정해주셔서 한달동안 정말 편하게 산후조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조영주관리사님은 처음 저희집에 오신날 첫인상부터 너무 좋으셨고 밤새 애기보느라 힘들었을테니 얼른 들어가서 쉬라고 해주셨어요. 요즘 산후관리사 이슈가 많아서 예약을 해놓고도 불안한 마음이 많았는데 관리사님을 보자마자 그런 생각이 싹 사라졌습니다~
일단 아기를 너무너무 예뻐해주세요. 저는 첫째도 있어서 등하원 시간이 애매해서 고민이었는데 관리사님께서 최대한 시간도 맞춰주시고 둘째뿐만 아니라 첫째도 너무 예뻐해주셔서 저희 첫째가 관리사님을 엄청 좋아하고 따랐어요.
제가 출산후에 입맛이 없어서 딱히 먹고싶은것도 없고 집에 재료도 마땅한게 없는날이 많았는데 없는 재료들로 정성스럽게 요리도 해주시고 잘 챙겨먹으라며 간식도 준비해주시고 해서 입맛을 다시 되찾았어요 ㅎㅎ
아침에 오시면 밤새 애기 케어하느라 힘들었을테니 얼른 들어가서 쉬라고 항상 먼저 이야기해주시고 날씨가 좋은데 집에만 있으니 우울해져서 외출하고 오겠다고 하면 첫째 하원할때 와도 된다고 기분전환 하고 오라고 항상 말씀해주셔서 편히 외출할 수 있었어요.
관리사님 덕분에 우울감에 빠지지 않았어요~!
아기가 등센서가 심해서 항상 안고 계셨는데 힘든 내색 하나 없으시고 애기 잘때 틈틈히 빨래, 요리 등 정말 손이 빠르게 다 신경써주셨어요.
한달이 너무 빠르게 흘러갔을 정도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정말 친정엄마처럼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저에게 꼭 맞는분을 매칭해주신 대표님도 너무 감사드리고, 조영주관리사님께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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