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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주동안 박찬주 관리사님께 도움 받고 감사한 마음에 후기 올립니다! ^ ^ 원래 출산 후에 관리사님 신청을 안하려고 했었어요... 그러나 주변에서 절대 안된다며 말리시더라구요..
관리사님께 배우는 점도 많고 꼭 필요하다고 하면서요!
반신반의한 마음으로 지인이 적극 추천한 산모119에 신청했고 박찬주 관리사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제가 산모119에 말씀드린 조건은 아기 잘 봐주시는 것, 위생 !
딱 두 가지였어요. 제 걱정이 무색할만큼 박찬주 관리사님은
아기를 정말 진심으로 아끼며 예뻐해주셨고, 몸 회복에 집중하라며 집안일도 서스름없이 많이 해주셨습니다!
요즘같이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속에 아기 케어에 필요한 점들만 콕 찝어 설명도 해주시고, 초산에 걱정만 한 가득인 제게
엄청난 자신감을 주셨어요 ㅠ ㅠ
임신내내 입덧을 해서 체력이 많이 떨어진 상태였는데
박찬주 관리사님의 정성 가득한 집 밥... 또한 최고였구요!!
엄마 밥 보다 맛있어서... 계속 생각날 것 같아요 엄마 미안 ㅜㅜ
저는 이제 출산할 일이 없어서 관리사님을 또 뵙기는 힘들겠지만
주변 지인들에게 적극적극 추천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2주동안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
마지막 날 관리사님이 해주셨던 씩씩하고 예쁘게 아기 잘 키우라는 말씀, 엄마는 다 할 수 있다는 용기!!!!
꼭 지키면서 아기 키우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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