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윤희경 관리사님 제 은인이신분!!
지점 광주광역시점
작성자 명혜진 작성일 2026-05-10 14:09:36 조회수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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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에서 일찍나오게되어 관리사님 오시기 전까지 혼자 고군분투하며 보낸 일주일이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관리사님 오시는날만 고대하며 기다렸는데 첫날 오신분과 연이닿지않아 다음날 윤희경 관리사님이 저희집에 오셨어요

오시자마자 옷갈아입으시고 손씻으시고 아기먼저봐주셨어요
그리고 제 상태도 체크해주시고 집이나 전반적인 상황에대해
체크해주시고 제가 원하는 부분 물어봐주신다음 저에게 맞춰 도와주셨습니다.

저희 아기가 결코 쉬운 아기는 아니었는데도 최대한 아기 울리지않게 안고다녀주시고 잘봐주시고 항상 아기도 이름으로 다정하게불러주시며 목욕부터 침대세팅까지
제가 모르는부분 하나하나 잘봐주셨어요
그 와중에도 저에게 먹고싶은음식 물어봐주시며 그것도 다 완벽하게
해주시고 청소며 빨래며 분리수거며 하다못해 정리나 쓰레기정리까지 다해주셨어요
항상 관리사님이 일찍와주셔서 아기봐주시고 제 식사도 챙겨주시고 다정하게 안부도 물어봐주시고
집도 먼데 일찍와주심이 정말 너무 감사했습니다

다들그렇듯 본인집에 낯선사람오는거 안좋아하시겠지만 저 또한
그랬는데 정말 관리사님 아니었으면 전 너무 힘들었을것같아요
엄마처럼 잘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런 제가 관리사님과 더 오래 함께하고싶어 연장신청을 했는데 역시나 관리사님처럼 일 잘하시는 선생님은 이미 지명이 되어있으시더군요 그래서 연장하지못해 너무너무 아쉬웠습니다ㅠㅠ

선생님 항상 감사했고 또 감사드려요
선생님 덕분에 아기 맡기고 잠도자고 일도보러나가고 병원도 다녀오는 시간 가질수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