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광주광역시 박금연관리사님 추천드립니다!
지점 광주광역시점
작성자 솜 작성일 2026-05-18 17:48:17 조회수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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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 퇴소 후 남편이 다시 출근하게 되면서 혼자 육아하기엔 너무 힘들 것 같아서 산후도우미119 통해 박금연 관리사님 도움을 받게 되었어요!

제가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이라 처음엔 모르는 분이 집에 오시는 게 괜히 불편하지 않을까 걱정도 많았는데, 첫날 오셔서 밝은 목소리로 아기한테 먼저 인사해주시는 모습 보고 바로 마음이 놓였어요ㅎㅎ 아침부터 좋은 에너지 받는 느낌이었습니다

관리사님은 항상 20-30분 일찍오셔서 아침밥도 물어봐주시고 새벽에 힘들었겠다고 얼른 한숨 자라고 편하게 쉬게 해주셨습니다! 제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했던 건 신생아 케어였는데, 정말 아기를 진심으로 예뻐해주시는 게 느껴져서 너무 만족했습니다 항상 아기 이름 부르면서 말 걸어주시고, 출근하실 때나 퇴근하실 때도 꼭 인사해주고 가셨어요ㅎㅎ

요즘 인터넷 보면 산후도우미 관련 안 좋은 글들도 있어서 아기를 맡기는 게 조금은 불안했는데, 관리사님께 맡길 때는 그런 걱정이 전혀 안 들었어요. 덕분에 마음 편하게 쉬면서 산후조리할 수 있었습니다

또 아기 케어만 잘해주시는 게 아니라 집안일도 정말 깔끔하게 잘해주셨습니다 제가 따로 말씀 안 드려도 청소도 꼼꼼히 해주시고, 음식도 너무 맛있게 해주셔서 혼자 있었으면 대충 때웠을 점심을 매일 든든하게 챙겨 먹을 수 있었어요ㅎㅎ 금요일은 주말에 남편이랑 먹으라고 국도 끓여주시고 가셔서 진짜 친정엄마처럼 챙겨주신다는 느낌 많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아기 탯줄 떨어진 뒤 상태를 잘 몰라서 원래 이런 건 줄 알았는데, 관리사님께서는 배꼽 보시고 병원 가봐야 할 것 같다고 해주시고 같이 병원도 가주셨어요. 관리사님 아니었으면 배꼽 곪은 걸 모르고 더 심해졌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ㅠㅠ 똥꼬 헐었을 때도 비판텐 꼼꼼히 발라주시고, 목욕도 매일 대충하지 않으시고 정말 꼼꼼하게 해주셨습니다

시간만 보내시는 느낌이 아니라 아기를 정말 진심으로 대해주시고, 뭐라도 하나 더 도와주시려고 하는 게 느껴졌어요. 꼼꼼하시고 깔끔하시고 아기 케어까지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박금연 관리사님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