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사님과의 인연은 저에게 큰 행운이였습니다. 꾀 오랜기간이 흐른 지금도 여러모로 번거롭게해드리고 있고,,,늦은 시간이라도 달려와 주시고,,,,처음 겪는 육아에 순간 순간이 불안했는데, 함께하는 시간 하루 하루 안심하며 보낼수 있었네요. 짱이를 바라보시는 눈빛에서, 일상속 대화에서 많이 배우고 큰 위로 받았고, 받고있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는 마음 이제사 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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