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차연옥관리사님 ♡
지점 강북점
작성자 정보람 작성일 2019-11-07 18:01:29 조회수 32
첨부파일

저는 작년 12월에 조리원 나온날부터
2주동안 산모도우미 119에서 산후도우미 신청했어요 ~

오셔서 세심하게 아기도 잘봐주시고
밤에 잠을 못자서 도우미님 오시면 9시~12시까지
아기 맡기고 꿀잠 잤어요 ~
아기 봐주시며 틈틈히 빨래 청소 반찬도 해주시고
장봐온거 정리도 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

안하셔도 되는데 집에 강아지 응가도 치워주시고 ㅠㅠ

오시면 언릉 아기데려가시면서 저는 쉬라고 하시고
제가 뭐라도 하려고 하면 못하게 하셨어요 ~
친정엄마같은 느낌 ~

가슴마사지도 틈틈히 해주시구요~
함께한 시간이 너무나 빨리 가버렸어요 ㅠㅠ

계신동안 보건소에서 방문간호사님도 오셨는데
산모도우미님과 아는 사이신거 보니
경력도 많이 있으신거 같더라구요 ^^

오시는 분과 안맞으면 힘들다던데 저는 너무너무 좋았어요 ^^

지금은 아기가 쑥쑥 자라 돌을 앞두고 있네요
정신없는 신생아 시절을 덕분에 잘 보낼수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