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이정희 실장님~!!! 감사합니다^^
지점 광주광역시점
작성자 원지연 작성일 2019-11-30 10:38:33 조회수 80
첨부파일

제왕절개하고 조리원 1주일 있다가 집에 와서 4주간 산모도우미 이용하니까 몸은 괜찮겠지 했어요.
하지만 첫째때도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손, 발에 바람이 솔솔 들어오고 ㅠ,ㅠ 붓기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둘째 임신기간동안 검사때마다 뭐든 다 걸리고 혈뇨도 보고 붓고,,, 걱정이 되서 병원 이곳저곳 많이도 다녔던 것 같아요
수술하고 조리원도 있고 조리원 내에 있는 경혈도 5회 받고 나왔지만 배는 여전하더라고요.
임신기간동안 나이탓인지 조금만 어디 안좋다고 하면 그렇게 걱정되고 스트레스 받아서인지 몸이 더 안좋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이명순이모님 소개로 실장님 마사지 안받았으면 덜빠진 붓기와 개운하지 못한 몸으로 지금도 스트레스 받고있을 것 같아요.
제가 조리원에서 5회 경혈을 받고 나왔지만 ,,, ㅠ,ㅠ 후회되더라고요. 아마 이정희실장님께 받은 분들 모두 그랬을 것 같아요.
하지만 모르니 어쩔 수 없죠 ㅜ,ㅜ
그래도 다시 집에 와서라도 이렇게 받아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무거운 침대와 마사지용품들 들고 오셔서 ㅠ,ㅠ(저희집이 2층인데 아파트인데도 엘레베이터운행이 안되거든요 ㅠ,ㅠ 아예 탈 수 없게 돼있어요)
밝게 인사하시고 마사지해주시는데 작은체구에서 어떻게 그런 힘이 나오시는지~~
많은분들 마사지해주시려면 힘드시겠다고 했더니 노하우가 있으시다며^^ 당연히 그러겠지요~!!

사실 처음엔 조금 아팠어요. 하지만 3번째부터는 제가 자고있더라고요 ㅎㅎㅎㅎ
분명 두번째할때까지만해도 아팠는데~~~ 그리고 끝날무렵 땀이 빠지는데 진짜 놀랬네요. 내 몸에서 이런 많은 땀이 순식간에 나온다는것에!!!
전문가는 달라요~~~ 마사지 소개해주신 이명순이모님께도 감사드리고, 마사지 해주신 실장님께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마사지 하면서 나눈 이야기들도 유쾌했고요. 이번 둘째 산후조리는 산모도우미 119 덕분에 즐겁고 행복했네요~~

기회되면 다시 받아보고 싶어요. 지금은 아이 둘 케어하느라 정신없지만요 ㅠ,ㅠ
주변에 출산한사람 있으면 제가 소개할게요!! ^^ 오실때마다 정성드려 마사지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