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김성이 관리사님 감사드리구요, 광주 맘님들께도 추천드립니다^^
지점 광주광역시점
작성자 김수영 작성일 2020-02-17 15:29:00 조회수 190
첨부파일

첫 출산이기도 하고 주위에 마땅히 애기를 봐줄만한 사람이 없어 고민이 많았는데,
지인이 산모119를 추천해 주어 신청하게 되었고, 김성이 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일단 김성이 관리사님은 저희 아기를 너무 예뻐해 주셔 좋았습니다.관리사님은 항상 아기에게 큰소리로 '사랑한다', '예쁘다', '잘 한다'고 좋은 말을 듬뿍듬뿍 해주셨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아기에게 말을 걸어준다는 것이 어색했지만, 관리사님 덕분에 어느순간 아기에게 끊임없이 말을 걸고 사랑을 전달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첫 애라 인터넷에서 육아 정보를 많이 찾아보기는 했지만 실전 경험이 없어 정말 막막했었습니다.
분명 블로그나 유트브에서 다른 맘들이나 육아전문가 분들이 조언한 대로 했는데도,
아기의 울음이 그치지 않아 많이 당황했었습니다;;;(육아를 책으로 배웠어요..ㅠㅠ)
그런 저와 남편에게 김성이 관리사님은 배테랑 답게 척척 실전 육아를 선보여 주셨고,
이제는 관리사님이 출근하지 않으시는 주말도 두렵지 않습니다^^

특히 관리사님의 베이비 마사지는 저희 부부보다도 아기가 너무 좋아했습니다.관리사님이 목욕시간 후 애기에게 발, 다리, 배, 팔 등 전신맛사지를 해주시면저희 아기가 그런 소리도 낼 줄 알았나? 싶은, 처음 들어보는 옹알이 소리들을 꺄르륵 꺅꺅 내면서 눈에 보이도록 좋아하는 것을 보고 저희도 열심히 배웠네요.

관리사님은 아기 돌보는거 외에 요리도 많이 해주셨는데, 솜씨가 매우 좋으셨습니다. 두껍고 질긴 산모미역을 끊임 없이 먹기좋게 작작하게 잘 끓여주셔서 회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고,
평소에는 번거러워서 잘 해먹지 않던 여러가지 나물을 다양하고 맛있게 해주셔서 냉장고가 항상 가득했습니다.
우스게 소리로 저나 남편이나 인생에서 나물을 가장 다양하게, 많이 먹은 시기었다고 할 정도였어요ㅋㅋ
(물론 고기나 생선 요리도 재료만 사다 드리면 맛있게 해주십니다^^)

김성이 관리사님 감사드리구요, 광주 맘님들께도 추천드립니다^^
처음 접수상담부터 중간중간 요청사항까지 신속하고 친절하게 처리해주신 산모119도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