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젖하고 늠름한 예린이입니다.
작성자 황원잉 작성일 2021-05-10 조회수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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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달 매일 꾸준히 1 시간 동안 운동덕분에 우리 둘째 딸 1시간반내 태어났습니다.

지금 43일째인데 관리사 이모님의 세심한 케어 덕분에 잘 자르고 있습니다.

애기가 의젖하고 늠름한 모습을 보여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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