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듬뿍 받아 행복한 아들입니다♡
작성자 장시원 작성일 2021-06-11 조회수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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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에서 2주, 친정에서 2주를 지내고도 아기를 돌보는 일이 영 서툴러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정말 119에 도움을 요청하는 마음으로 급하게 연락을 드렸는데,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고 바로 관리사님 일정을 잡아주셨답니다.

그렇게 황영미 이모님을 만나뵙게 되었고, 너무나 감사한 일이 많았던 2주가 뚝딱 지나가버렸네요.

 

무엇보다 늘 한결같이 밝은 에너지로 사랑을 듬뿍 담아 아들을 돌봐주셔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게다가 육아 관련해서 질문드리면 자세히 설명해주셨고, 아기 돌보는 법도 많이 가르쳐주셨답니다.

이모님 덕분에 회복도 잘 하고, 많이 배워서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우리 이모님 또 뵙고싶어서 얼른 둘째를 가져야겠다는 생각까지 들어요!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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